지금까지 살면서 뭔가에 당첨되는 일은 나하고는 상관없는 그런일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 대학합격을 당첨이라고 본다면 그건 다행히도(?) 한번에 당첨
- 동전으로 긁는 복권은 500원짜리 한번 당첨
- 동호회 게시판에 시사회 응모 담당자가 알선(?)해준 무늬만 시사회 응모 한번 당첨

내 기억으로는 이게 내 응모 생활의 전부인것 같네...

그러던 어제... 출근 후 gmail 편지함을 보던중 왠일로 jukeon에서 메일이 하나 와있었다. (그나마 spam, 광고를 잘 보내지 않는 사이트의 회원가입시 email을 gmail로 지정해놨다)

"엥? 이젠 주크온도 광고 이벤트를 보내냐!!!" 라며 클릭하는 순간



어머나! 난 응모한적도 없고, 우연히 다른 웹사이트에서 Mellowyear의 (그룹 스웨터의 리더이고, 이번에 project album 형식으로 솔로 음반을 냈다고...) 노래를 접하고,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그러하듯이 무한 shuffle repeat 모드로 하루종일 틀어놓고 있었더니...

호호호~ 나에게도 이런일이 생기는구나!
그나저나 빈폴 가방은 어떤걸까나...
어쨌든 기분은 좋네.
2006/03/21 19:47 2006/03/21 19:47
  
Trackback :: http://www.uryan.net/blog/trackback/175
 이전  1 ... 191192193194195196197198199 ... 358   다음 

fotowall :: ncloud tattertools RSS Feeds today : 49   yesterday : 71
total : 97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