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연이 백일 즈음해서 부모님께서 다녀가셨습니다. 벌써 1년이 지났네요.


@D200/18-70, Chicago, 2008
2009/07/15 15:20 2009/07/1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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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어머님이 제 친우의 어머님과 너무 닮으셔서 잘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2009/07/21 14:20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
어머님께 혹 6.25때 잃어버린 형제분이 있으신가 여쭤볼까 합니다 ㅋㅋ

2009/07/2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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