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두고 장남을 장가보내는 적적한 마음의 어머니와 함께한 당일 코스 여행.
어머니의 소녀적 추억이 담긴 "수덕사"엘 가기로 했다. 비가 오는 2005년 어느 7월 여름날.

잠시 짬을 내어 종종 모시고 다닐걸... 하는 후회를 항상 하는 못난 아들아.


선글래스도 사드려야 하는구나.. ㅎㅎ
결국 지난주에 근사한것으로 하나 장만해드림 :-)


@ CoolPix 3700, 수덕사, 2005
2006/08/17 02:30 2006/08/17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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