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으로, 목사님으로 즐겁게 대해주셨던 임목사님 내외께서 보스턴으로 공부를 위해 떠나셨습니다.
어디서든 건강히 즐겁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D200/18-70, Des Plaines, 2009
2010/01/28 10:20 2010/01/28 10:20
  
Trackback :: http://www.uryan.net/blog/trackback/369
청솔
임목사님내외는 환상의 커풀이야 닮았구 인자한 모습과 온아한 표정은 천사도 흠모할표정이지 ... 어디서든지 잘 지내시기를 바라며...
2010/02/09 08:27

 이전  12345678 ... 353   다음 

fotowall :: ncloud tattertools RSS Feeds today : 25   yesterday : 51
total : 86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