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월드컵 시작하기 전 마지막 친선 경기
가상의 토고 팀이라 부르던 앙골라와의 시합.

긴팔, 긴바지에 장갑까지 끼고 눈오는 날 시합을 펼친 앙골라.
난생 처음 가본 축구장 (상암), 용민이 덕에 1등석에서 관람.
농구장 처럼 스포츠는 가까이 봐야 제대로인듯 하다.

Thanks 용민 couple


사진이나 TV로 보면 꽤나 멀게 느껴지는건 왜그럴까...


난 박지성 보단 이영표가 더 좋더라구


축구장 기념 사진 - V자를 그리는 중


경기를 보러가는 길 - 용민이네

@ D200/18-70/80-200,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 2006
2007/05/28 00:00 2007/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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