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15분 퇴근, 회사에서 세 블럭 떨어진 버스 정류장 wecker & state 6시 25분 도착. 자주 오지 않는 134번을 탈것인가, 빨리 오는 135번을 타서 세 블럭을 걸을것인가 오늘도 선택을 한다.

화창한 저녁
길 건너편에는 지는 해에 얼굴이 붉어진 빌딩들이 서있다.





@ D200/18-75, Chicago, 2007
2007/05/08 01:32 2007/05/08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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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어린이날 넘 바빠서리.. 인사가 늦었네^^
생일 축하해 친구......
2007/05/08 11:14

unofficially 수양딸
여기에서 살고 싶어..ㅋㅋㅋ 한국이 싫어졌어...ㅋㅋ
가면 내가 잘 곳은 있지??
2007/05/17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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