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요일이 동생 결혼식이라서 한국 다녀옵니다.
여기 온지 넉달만에 다녀오는거라 아직 큰 감동? 은 없지만 그래도 설레긴 하네요.

없는 휴가를 짜내고 미리땡기고 하는 바람에 오래있지는 못합니다.
혹 연락없이 왔다갔냐고 하지마시고, 혹여 절 보시면 맛있는것좀 사주세요 :-)

2/22 ~ 3/3 까지 다녀오겠습니다~
2007/02/21 11:12 2007/02/2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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