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햇살 아래서 살랑거리는 바람을 맞으며 좋아하는 음악에 잘 만들어진 블로그를 넘나들으며 쉬는 휴가를 바라지만...

푹푹찌는 땡볕에 끈적거리며 곳곳이 쑤시는 몸뚱아리를 선풍기로 틀어막고 빵빵거리는 대문밖 빌어먹을 마을버스와 터질듯한 머리를 움켜쥐고 누워있는것이 오늘 내 휴가.

젠장
2006/07/14 03:26 2006/07/14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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