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람들과 내린천 래프팅 후 하조대를 찾았습니다.
날씨가 흐렸지만 공기도 깨끗하고 부드러운 빛에 재수좋은 사진이 걸렸습니다. :-)

#1


하조대 해수욕장 옆에 등대와 정자가 있습니다.
"조선초 개국공신 중 하씨와 조씨가 있었는데..."로 시작하는 이야기가 있는곳이라고
친절히 설명해준 김실장님.

#2


#3


#4


#5


#6


#7


#8

모델 男

#9

모델 女

#10


#11

가장 맘에 드는 사진인데... 모자에 얼굴이 많이 어두워져서 고생 좀 했습니다.
슥슥~삭삭~

#12


#13

오~ 귀여운걸?

#14


#15


#16


#17


#18

자연스럽게 좋은 느낌의 사진인데, 역시나 모자에 가려진 얼굴. 잊지 말자 모자 조심!

#19


#20

모자 시스터즈

#21


삼각대 펴고, 주섬주섬 시끌버끌 한 끝에 찍은 단체 사진.
바로 옆 "즉석 사진 - 3,000원" 아저씨... 삐져서 집에 가셨습니다.

신나게 놀고, 신나게 먹고, 신나게 찍고 알뜰한 여행이었습니다.


@ D100/24-85G, 하조대-강원도, 2003
2005/07/31 09:32 2005/07/31 09:32
  
Trackback :: http://www.uryan.net/blog/trackback/52
 이전  1 ... 312313314315316317318319320 ... 357   다음 

fotowall :: ncloud tattertools RSS Feeds today : 17   yesterday : 67
total : 94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