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한달 반 전의 일이지만...
"아싸모"(아름다운 사촌들의 모임) 친척 모임으로 부산 큰이모님 댁에
우루루 몰려갔었습니다. 거기서 1월 1일 희망찬 (그리고 엄청 추운) 시작을봤습니다.

2005년도 건강히 즐거운 한해가 되길...

한달 반 전에 빌었습니다. -_-;



@ F80D/80-200, 다대포-부산, 2005
2005/08/03 00:04 2005/08/0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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