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아침, 방콕의 어느 버스터미널. 바삐 뛰어가는 사람도, 빵빵거리는 경적소리도 없는, 열대의 나라라고는 믿기지 않을 따스한 햇볕에 한참이나 몸을 맡기고 나서야 버스를 탈 수 있었다.







@ F80D/24-85G, 태국, 2005
2007/01/13 00:00 2007/0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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