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설은 미국에서 조촐하게 와이프와 보냈지만, 작년 설은 꽤나 뻑적지근하게 보냈다.
새로운 가족이 한명 늘어난 뒤 처음 맞는 설이라고 다들 한껏 챙겨입고, 경복궁 마실을 나섰다. (이 다음해에 동생이 결혼해서 한명의 새로운 가족이 더 늘었다!)


모였다하면 기념사진


김씨네 며느리 (임/최/심)


와이프/딸/손주며느리 - 1인3역


경복궁엘 왔으니까 또 기념사진


이젠 할머니 혼자 찍으셔야겠네... 건강하세요!


때때옷입고 한장


"우리집 큰딸" 삼으신 아버지


간지 동욱


어머니 사진좀 많이 찍어드려야지.

요즘은 아들은 잊고 며느리하고만 수다를 떠신다는... 아~


두분이 사진 같이 찍으시는것도 참 오랜만이죠?

@D200/18-70, 경복궁, 2006
2007/04/26 01:49 2007/04/26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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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니 뿌듯하네요.
사진 감사합니다.
2007/04/2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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