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갑하지 않은 대도시 Chicago






@D200/18-70, Chicago, 2008
2009/04/14 12:01 2009/04/14 12:01
  
Trackback :: http://www.uryan.net/blog/trackback/352
청솔
엽서에서 본듯합니다
그야말로 빌딩숲
2009/04/14 21:55

김미정
잘갔니?.... 전화도 못했네
마치 옆동네 아저씨처럼 옆동네 아줌마같은 희연씨도 ㅋㅋㅋ
2009/05/18 10:00
long story가 있단다.
조만간 전화한번 할께. 와이프랑 애기는 한주 늦게 들어와.

2009/05/19 11:22

 이전  1 ... 171819202122232425 ... 353   다음 

fotowall :: ncloud tattertools RSS Feeds today : 17   yesterday : 49
total : 86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