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2시 반 비행기로 시카고로 이사갑니다.
거기 엄청 춥다던데... 바람많다던데... 등등 걱정해주셔서 (!)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맘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시점인데, 담담하기만 합니다.
두고온 가족들과 친구들이 애뜻하지만,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아 더욱 치열하게 열심히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미처 연락드리지 못한 지인들께 죄송하단 말씀드립니다.


2006/10/19 16:37 2006/10/1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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