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플락
어이~간만일세~

기나긴 타지생활, 이제 머 미쿡사람 다 됬으니 외롭지는 않겠네.
사진생활은 꾸준히 하고 있구나.^^ 애도 많이 큰거 같네.

신앙생활 다시 시작한 듯 보여 좋다.

한국 오면 연락혀~~

메리 크리스마스~^^
2010/12/17 00:58
ryan
허허. 이거 참 오래간만일세.
자네도 잘 지내는가? 미쿡에 오래? 있지만 여전히 한국/미국 사람의 중간일세.
아마도 내년쯤 한번 들어갈 계획이니, 가서 보세.

내게 맛있는거 사주려면 돈 좀 모아놓으시게.
2010/12/17 13:24

Ryan 님 갑자기 수요일 (8월 18일) 일이 있어 시카고 차이나 타운에 가야 되네요. 한끼 점심을 해야 하는데 음식점 추천 좀 해주세요. 딤섬집 빼고.. ^^;; 차이나 타운은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영 정보가 없네요.
2010/08/16 15:08
ryan@uryan.net
헛... 이미 다녀가셨겠네요.
제 블로그는 워낙에 한적한 곳에 있어서 찾는 사람이 흔치 않거든요 :-)
전에 선배와 함께 Lao Sze Chuan 에 갔었는데, 괜찮았습니다. 한국사람 입맛에 맞지는 않지만, 비교적 스촨음식에 가까운걸 먹었구요. 좋았던건 $10-15를 더 내면 BYOB가 돼서 근처 liquor shop에서 저렴하게 중국술을 사다 먹었습니다.
참고로 저희 회사 중국친구 (10대때 이민온) 왈 "시카고에 맛있는 중국집은 없어..." 라네요.
2010/08/20 15:36
그래도 구글에서 시카고 맛집 하면 제일 일등으로 나오는게 Ryan 님 블로그랍니다. 찾는 분이 없다니요.. ㅎㅎㅎ 저도 결국 차이나 타운에서 안 먹고 우리가족이 젤 좋아라 하는 국빈반점으로 갔답니다.

시카고에는 맛있는 중국음식점이 없군요. 제가 있는 이곳에는 있습니다. 중국사람들이 인정하는.. 제가 생각하기에 맛으로는 미국 최고의 집이 아닐까 하는 집이 있습니다. 나중에 이곳에 들릴 기회가 있을 때 여쭈어 주세요. 자세한 안내와 추천메뉴 드리겠습니다. 호연이 어머니랑 가족들이 함께 드시면 참 좋을 것입니다. 회사 중국 동료에게도 어바나-샴페인에 죽이는 집이 하나 있다라고 전해주세요. ^^
2010/08/29 17:38

두리기에 좋은 댓글들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진작에 인사드렸어야 하는데 저희 DB 에 문제가 생겨 한글이 깨져 버리는 바람에 그것 복구하느라고 요 몇주간 열심히 머리 박고 있느라 이제야 인사드리네요. 이제 두개만 더 복구하면 끝입니다. ^^;;
2010/02/18 16:51
ryan@uryan.net
DB가 날아가면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죠 ㅎㅎ
그런데 또 그렇게 문제가 생겨야 백업도 만들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
2010/02/19 13:11

태훈
2010 정신을 차리고
첨으로 여기 들어와보니
2월하고도 4일..

새로운 업무에 적응하느라
인토넷 할 짬도 없고나..휴~

난 이회사서 출세할 의도도 전혀 없는데..
본의아니게 출세가도에 휩쓸려
과도한 업무에 지쳐 가는중...

"나 승진 안시켜줘도 되
걍 예전처럼 살게해줘"
이 말이 입에서 맴돈다...ㅎㅎ
2010/02/03 19:47
머.. 나이 한살 더 먹듯이 회사 나이도 한살 더 먹는거지머.
수고햐.
2010/02/05 00:59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010/01/26 14:47
ryan
와우! 사이트가 이쁘고 아기자기 하네요.
커멘트를 다는건 어렵지 않으나, 제가 시카고 전문가는 아니라서
사는곳도 서버브이고... ㅎㅎ
아무튼 종종 들러서 제가 "경험"해본 "개인적인" 커멘트 해보겠습니다.

모쪼록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0/01/29 17:06


 이전  12345 ... 21   다음 

fotowall :: ncloud tattertools RSS Feeds today : 42   yesterday : 48
total : 13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