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thoughts on “Boracay – I”

  1. 제가 보기에도 촌스럽지만 괜찮습니다…
    둘의 사랑이 넘쳐 보입니다…
    한국 오시면 꼭 호연이랑 함께 보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기대 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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