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acay – II

같이 여행을 준비했던 sandra는 몸이 아파서 같이 못갔지만,
나중에 더 좋은곳에 같이 가기로하고, 혼자만 솔로였던 airabbit은

우리들중에 제일 신나게 놀았고, 나름 대한민국 평균 순진남녀들

단체로 헤나도 해봤고, 낮으로는 바다에, 밤으로는 열대 음식과 맥주에

더할나위 없는 멋진 기억을 갖게 해준…

보라카이와 친구들에게 감사.

@D200/18-70, Boracay, 2006

3 thoughts on “Boracay – II”

  1. 희연씨의 미모는 여전하시구요…
    호연이는 누구를 닮았을까요?
    근데 호연이라는 이름 누가 지은거예요…ㅋㅋㅋ
    너무 재밌어요…장원,동원 이름보다도..특이한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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